《연변 관광업발전환경개선에 나선다》
올해부터 우리 주에서는 연변관광업발전의 푸른 설계도로 불리우고있는 《연변관광발전총체계획(2006년―2020년)》을 단기(2006년—2010년), 중기(2011년―2015년), 장기(2016년―2020년) 세 단계로 나누어 이를 체계적으로 실행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2010년까지의 단기계획단계에 집중적으로 관광흡인물체계건설, 관광부대시설건설, 시장판촉행동과 관리정책행동을 펼쳐 전반 계획실행을 밑받침하려 하고있다.
단기풍경구건설체계와 단기관광부대시설건설행동계획에 의하면 2010년까지 우리 주에서는 중국조선족공연중심, 규모화표준화관광상품구입중심, 조선족민속풍정원, 해란호골프관광휴가구, 연길모아산국가삼림공원, 왕청만천성관광구, 복만구생태농업관광구, 장백산선봉생태관광휴가시범구, 화룡선경대풍경명승구, 방천풍경구, 발해국문화박물관,목단강상류습지생태관광구 등 풍경구를 중점적으로 건설하며 연길, 훈춘 등지에 3성급이상 호텔을 건설하며 비수기, 성수기가 뚜렷한 풍경구에는 간이숙박시설을 배치하고 농가, 민박시설 건설을 장려하며 주요한 풍경구에는 상응한 휴가오락시설을 배비한다.
또 특색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광상품브랜드를 등록하며 연길시, 훈춘시에 대형관광상품구입중심과 관광면세상점을 건설하며 이도백하진과 기타 관광도시에 관광상품구입중심과 관광상품판매매대 등 부대시설을 구전하게 건설한다.
연변관광업은 5년간의 빈틈없는 단기계획행동실행을 통하여 자체의 전반적형상을 수립하게 되며 관광업발전의 거시적환경을 뚜렷이 개선하게 된다.
김준환기자
연변일보 2007-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