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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고동포 방문취업 사증 발급신청 1만건 넘어》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방문취업제 사증 발급신청이 27일 현재 1만건이 넘게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접수된 사증발급 신청 중 절반 가량은 이미 발급이 완료되었다.
사증 발급신청이 가장 많은 주선양한국총영사관 관계자는 "인터넷 접수 예약자가 하루 평균 100명이 넘는다. 중국 내 모든 한국 공관에서 비자 발급업무를 진행하고 있어 비자 신청과 발급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주선양한국총영사관의 경우 최근 홈페이지 개편작업이 시작되어 비자신청 예약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 외교통상부 정보시스템의 이전으로 주선양한국영사관 홈페이지 서비스(사증예약실 포함)가 23일 18:00 부터 25일 18:00까지 일시 중단되었다.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베이징과 칭다오 영사관을 제외한 선양, 상하이 등지의 한국 공관은 외무부에서 직접 홈페이지를 관리·운영하고 있어 한꺼번에 개편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
변경된 주선양한국총영사관 홈페이지 주소는 http://chn-shenyang.mofat.go.kr 며, 현재 시범운영하고 있는 상태라 일부 지역에서는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못할 수도 있으나 사증신청예약은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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