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新聞[新闻]
News
웹페이지
網頁[网页]
Web page
이미지
圖片[图片]
Image
애니검색을 메인페이지로 | 즐겨찾기
anyws.net(애니검색)  
 
  아베 일본 총리 7-8일 방중, 노대통령은 13일 방중 예정  
  http://www.anychina.net/news/12481
내용개요
《아베 일본 총리 7-8일 방중, 노대통령은 13일 방중 예정》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晉三) 신임 총리가 7일부터 양일간 중국을 공식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본 언론의 보도와 베이징(北京) 외교가의 설에 따른 전망이나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외교 소식통들은 날짜를 못 박기는 어려우나 그의 방중 가능성이 100%라고 전언, 그의 중국행은 7일을 전후해 분명 이뤄질 것 같다.

   그가 예상대로 중국을 방문할 경우 일본 총리로서는 무려 5년만의 방중이 된다. 지난 2001년 10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가 마지막으로 중국을 방문했으니까 확실히 그렇다. 또 정상회담도 지난 2005년 4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양국 정상이 회동한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게 된다.

   중국과 일본은 경열정냉(經熱政冷), 즉 경제는 뜨거울 정도로 활발하게 교류가 이뤄지고 있으나 정치는 냉냉하다는 말처럼 경제 면에서는 별로 문제가 없다. 그러나 정치적 관계가 소원해지면 경제 역시 부정적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아베 총리가 취임하자마자 중국과 한국 동시 방문을 결행하는 것도 바로 이런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  

   아베 총리는 방중 기간중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겸 총서기, 원자바오(溫家寶)총리와 만나 양국의 각종 현안을 논의한다. 그러나 현안에 대한 합의는 쉽게 이뤄질 것 같지 않다. 공동 성명 역시 나올 가능성이 희박하다. 중국이 가장 싫어하는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에 대해 일본이 분명한 입장 표명을 해줄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그가 고이즈미 전 총리처럼 행동할 경우 향후 정상회담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아베 총리는 중국 방문 이후 곧바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노무현대통령도 13일경 하루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홍순도)

추천자료

列传第四十五

여승무원들의 봉쇄강화...

계림시(桂林市) 양삭(阳朔)...

列传第二十一

朴敏英貌如芭比娃娃吸人眼球

中 청도(青岛) 등서 또 도박...

북경(北京)에 "대학생...

本纪第三 太宗下

하북성...

누구의 손인가?

호북성 수주시 행정구역...

북경생활지도(北京生活地...

중국, 요드소금 품질...

중국어발음(R음)

中 "한자녀 정책 일률적인...

 
다운로드 주의:
· 모든 파일은 네티즌이 업로드하고 단지 참고용으로만 제공됩니다. 만약 다른 용도에 사용할 경우에는 관련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애니검색은 단지 자료를 제공하며, 자료내용의 정확성 및 상관내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2005-2007 anyw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