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중국 내몽고 국경지대에서 구제역 발생》
러시아의 치타주정부는 20일 중국 네이멍구쯔쯔취(内蒙古自治区:내몽고자치구)의 접경지대에서 300여 마리의 가축이 구제역에 감염되었다고 확인했다.
러시아의 타스통신에 따르면 1월 13일부터 그 지역의 소와 돼지들이 구제역 증세를 보여 검사한 결과 이들 가축들이 아시아I형 구제역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1월 19일까지 305마리의 소와 15마리의 돼지가 감연되었으며, 현재 러시아 방역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애니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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